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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로 영감을 얻다! 한남동 피알지앵들의 취미 이야기

피알게이트 2016. 7. 18. 10:19

직장인들 사이에서 ‘힐링’이 라이프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되면서 이색 취미를 즐기는 이들도 늘고 있는데요.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 픽을 위해 노력하는 피알지앵들 역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이색 취미를 통해 재미와 힐링을 깨알같이 즐기고 있답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단순한 재미에 그치지 않고 업무적인 시너지 효과까지 얻고 있다는 것! 평범하지 않은 피알지앵들의 평범하지 않은 ‘취미’ 이야기, 지금 소개합니다!

 

 

브랜드따라 강남 간 L 홍보인의 테니스 라이프

'운동은 산책까지'이던 L 홍보인은 2016년 새해 목표 중 하나로 테니스를 시작했는데요. 벌써 7개월차 테니스 마니아로 스매싱, 발리는 물론이고, 스윙발리까지 마스터했다고 합니다.

 

집 근처 한강에서 주 2회 그룹 레슨을 받으며,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물론 다른 업종 종사자들과 운동으로 소통하며, 주기적으로 테니스 모임까지 갖고 있는 L 홍보인.

 

 

피트니스 및 헬스케어 관련 브랜드를 1년 반 가까이 맡아오며, 글로만 배웠던 운동의 중요성을 요즘은 뼈 속 깊이 느끼고 있다고 해요. 테니스를 하며 담당 제품의 사소한 기능부터 이 제품이 왜 필요한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덕분에 '영혼을 담은 브랜드 홍보'로 종종 기자들을 감동시키기곤 한답니다. 제품 설명 하나는 자다가도 일어나 술술술~ 유창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심감까지 보이고 있는 그녀!

 

이제는 테니스를 넘어, 밤마다 한강에서 나이트 러닝까지 즐기며 의도치 않게 운동 마니아들의 핫 플레이스에서 시장 조사까지 하게 된 L 홍보인. 앞으로도 그녀의 피트니스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취미까지 뷰티 뷰티한 J 홍보인의 꽃 사랑

새하얗고 뽀얀 뷰티 브랜드를 맡고 있는 J 홍보인은 최근 꽃꽂이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3주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날 접한 새로운 꽃 이름을 잊지 않도록 매번 메모하고 암기할 정도로 그녀의 열정은 대단한데요. 1시간 내내 서서 해야 해 “중노동에 가깝다”고 말하면서도 그녀가 이렇게 꽃꽂이에 빠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힐링 효과' 때문! 가끔은 전쟁터처럼 느껴지는 일터에서 벗어나 식물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즐기는 나만의 시간.. 정말 매력적일 것 같은데요!

 

SNS 업로드에 필요한 여러 콘텐츠들을 직접 제작하곤 하는데, 꽃꽂이를 통해 기른 미적 감각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앞으로의 수업들도 기대가 된다는 J 홍보인. 꽃과 함께 점점 아름다워지세요!

 

 

홈퍼니싱으로 인테리어 전문가 못지 않은 감각을 뽐내고 있는 L 홍보인의 데코 정신

어지를 줄만 알던 L 홍보인이 홈퍼니싱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건 이사를 하고부터 입니다. 당시 ‘미니멀 라이프’라는 책을 읽고 몇 가지 큰 결심을 하게 됐는데, 이후 본격적으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거들을 보면서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했다고 해요.

 

 

사실 L 홍보인은 올해 새로운 브랜드로 리빙 브랜드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새롭게 갖게 된 취미와 맞물려 리빙 분야의 인플루언서나 파워 SNS 유저들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평소 L 홍보인이 홈퍼니싱을 통해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었다고 해요.

 

 

타 브랜드에서는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L 홍보인이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지 등 직접 홈퍼니싱을 하면서 담당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까지 스터디하는 효과를 본 것이죠. 실제로 L 홍보인이 담당하고 있는 리빙 브랜드는 SNS 파워 유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업무를 자주 진행하는데, 제품에 맞는 타깃 설정과 가이드 제시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매우 행복하다는 L 홍보인! 나날이 탁월해지는 데코 감각으로 PRGATE의 리빙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하세요!

 

 

일을 쪼갤 수 없다면, 박자만큼은 마음껏 쪼개겠다는 드러머 K 홍보인의 락 스피릿

K 홍보인은 이색 중에서도 진정한 이색 취미인 헤비메탈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 중입니다. 공연과 영상으로 조금씩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그녀는 모 CF의 출연 제의를 받기도 했는데요. (물론 출연은 고사하셨답니다.)

 

홍대 클럽에서 월 1, 2회 정도 공연도 하고 있는 K 홍보인은 실제로 공연 모객 홍보를 통해 업무적 감각도 뽐내고 있습니다. 공연 모객을 위해 페이스북에 이벤트를 열고, 사전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업로드를 하기 때문에 콘텐츠 기획부터 업로드 시간대와 빈도, 배포 방법 등 SNS 업무 전반을 매번 소화해내고 있는 것.

 

 

모객 홍보 외에도 다른 밴드들이 모객을 위한 홍보로 SNS를 활용하는 사례를 꾸준히 보는 것만으로도 일반 유저들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거기에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며 여러 분야에 대한 정보를 쌓을 수 있는 건 덤이라고 하네요.

 

바쁜 업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서 앨범을 준비 중인 K 홍보인. 음원 발매 대박을 기원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항상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피알지앵들이 이색 취미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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