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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 이야기

소확행 이벤트가 가득했던 2019년 GWP 상반기 결산

피알게이트 2019. 11. 14. 18:04

올해 PRGATE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GWP와 함께한 모든 날 모든 순간.

 

GWP(Great Working Place)는 모든 구성원이 회사 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이벤트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작은 조직이죠?!

 

매년 각 팀에서 1명씩 차출되었던 GWP가 올해는 신년워크샵 경쟁PT(?)를 통해 당당히 뽑혔습니다. (피알지앵의 니즈는 잘 먹고 노는 것이었던 걸로...!)

 

올해는 뽀시래기 사원인 저도 GWP로 함께 했는데요. 어떤 재미난 활동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상반기 결산이라 하기엔 조금 민망하지만... 지금부터 상반기 결산 시작합니다!

 

달콤한 하루의 시작, 밸런타인데이

올해는 깜짝 이벤트와 소소한 선물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한남동의 핫한 베이커리 '콰르텟'의 달콤한 마카롱과 아침잠을 깨워줄 스타벅스 모닝커피까지! 피알지앵의 책상 앞으로 배달되었습니다:)

 

 

하루를 달콤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는 직원들의 메일을 보며, GWP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답니다.

 

20번째 생일을 맞은 PRGATE 창립기념일

연중 PRGATE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창립기념일 워크샵.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더 특별하게 준비했는데요.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20년 전 그때 그 감성 그대로! 진행되었던 이번 워크샵 함께 볼까요?

 

워크샵을 떠나기 전, 창립기념일 당일에는 직원들의 책상 앞에 선물 보따리가 배달되었습니다.

과거 답례품의 대명사였던 추억의 판촉 수건과 알록달록 귀여운 주머니, 그리고 요즘 유행한다는 네임택까지~ 유용한 아이템으로만 채워 준비했는데요.

 

여름 휴가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도톰한 비치타월에 20주년 자수를 박았고요. 이 수건을 귀여운 주머니에 넣어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 주머니는 직원들의 데일리백으로, 운동용품 주머니로, 파우치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 볼 때마다 매우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창립기념 워크샵!

 

 

여행의 묘미는 휴게소 먹방 아니겠습니까!

맛잘알 영자언니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휴게소 투어로 상큼하게 시작했어요!

 

춘천으로 가는 길, 버스 안에서 간식지원금 랜덤뽑기를 진행했고요. 1일 짝꿍과 휴게소에서 소떡소떡, 호두과자, 핫바 등 간식을 사 먹으며 출출한 배를 달랬습니다. 간식지원금으로 이천 원을 뽑은 팀은 이만 원을 뽑은 팀을 졸졸 따라다녔다는 후문이 ㅋㅋㅋ

 

 

워크샵의 대명사! 낭만의 도시 춘천에서는 팀원들과 함께 영차영차 레일바이크를 돌리며 잠시나마 상쾌한 공기와 풍경으로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중간에 진행된 20주년 베스트 포토 이벤트까지!

AE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라는 것이 유노윤호 못지않게 폭발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함께 먹으며 행복했던 워크샵을 마무리했습니다.

뜨거웠던 날씨였지만 더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해준 피알지앵 덕분에 GWP도 즐거웠던 행사였습니다.

 

더욱 자세한 워크샵 후기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

https://prgateblog.tistory.com/297

 

 

뜨거웠던 여름은 가고 남은 건 몸보신 이벤트

더운 여름, GWP가 가만히 있을 수 없죠. 피알지앵들이 더운 여름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도록 복날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 초복에는 시원한 수박 주스와 치킨(?)으로

시원한 수박 주스 한 모금으로 더위 타파! 여기에 치킨 맛 스낵은 보너스!

치킨 훼이크에 속아 넘어간 여러분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주스 밑에는 랜덤으로 스티커를 붙여서 2팀을 뽑았어요. 맛있는 점심을 함께할 수 있도록 회식비를 지원하는 깜짝 이벤트까지 진행했답니다!

 

 

2) 말복에는 치맥 타임

뭐니 뭐니 해도 복날에는 치킨 아니겠습니까~~!!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준비한 말복 이벤트.

 

이번에는 치킨 맛 스낵이 아닌... 진짜! 레알! 치킨과, 치킨 하면 빠질 수 없는 맥주도 함께 준비해 한낮의 치맥 파티를 열었는데요. 다 함께 대회의실에 모여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업무 중간에 먹는 치킨과 맥주 한 캔은 세젤맛...+_+

 

 

 

올해 진행했던 활동들을 뒤돌아보니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가득했던 상반기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즐기고, 열심히 참여한 직원들 덕분에 GWP도 힘을 내서 여러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캐치하고, 그것을 내 손으로 실행했을 때 차오르는 뿌듯함! 그리고 좋아하는 동료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보람은 GWP 활동으로 얻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남은 2019년, GWP의 활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곧 있을 크리스마스 카드 촬영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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