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것과 새것의 정취, 68 그라운드 이태원로 54길로 모여라!
Pick! 변해가는 서울의 거리가 식상해졌다면? 옛 것과 새것의 정취, 68 그라운드 이태원로 54길로 모여라! 쉴 틈 없이 바뀌는 유행의 견적지, 한남동 이른바 홍석천 거리라 불리며 이색 레스토랑과 술집이 즐비하게 늘어선 해밀턴 호텔 뒷골목의 심상치 않았던 유행의 바람은 곧 한강진역 꼼데가르송길부터 경리단길 그리고 지금은 이태원로 54길까지 불어오고 있답니다. 이태원로 54길의 또 다른 이름, ‘68그라운드’ 조용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한남동의 어느 조용한 골목. 이태원로 54길을 부르는 이름만큼이나 이 골목도 꽤나 다양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이태원로 54길은 제일기획 뒤편의 골목으로 이전에는 한남동 아랫길, T자 골목, 디자이너 골목으로 불렸으며, 현재는’..
신사동, 오늘
2016. 9. 1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