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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축제의 정수를 경험하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피알게이트 2015. 6. 26. 15:07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역대 최대 관객 모이며 성공적 개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15는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인 행사로, PRGATE 또한 이 기간 동안 EDM 장르에 대한 내용부터, 페스티벌 제대로 즐기기 위한 노하우, 아티스트 정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며 퍼블리시티에 활용하며 함께 해 왔는데요. 지난 6월 12~13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역대 최다 관객인 약 11여만 명이 운집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페스티벌임을 증명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15 현장 속으로 안내합니다.


 

 

스크릴렉스(Skrillex), 데이비드 게타(David Pierre Guetta), 하드웰(Hardwell) 등 그 이름만으로 EDM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그들이 드디어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 와서는 ‘역시 울트라 코리아~’라는 찬사를 자아냈습니다. 울트라 코리아 2015가 열린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는 순식간에 열정적이고 거대한 댄스 플로어로 바뀌면서 울트라 코리아 2015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고 메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올해로 처음 구성된 매직 비치 스테이지는 EDM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세계 최정상 DJ들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EDM에 맞춰 그들의 퍼포먼스에 몰입하며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15에서 주목할 점은 단연 유례없이 강력한 라인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댄스 뮤직 부문 세계 최고의 저널로 꼽히는 ‘디제이 맥’에서 올해 선정한 2014년 최정상 100인 디제이들(DJ TOP 100) 중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의 영광을 차지한 하드웰, 그리고 수년간 각종 차트 1위, 수많은 히트넘버와 그래미상(Grammy Award 2010, 2011) 연속 수상에 빛나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신적인 존재인 데이비드 게타, 덥스텝의 제왕이라 불리는 스크릴렉스 등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와 함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 본사와 한국 최고의 영상, 음향 팀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는 관객들로 하여금 뜨거운 전율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좌) 스크릴렉스(Skrillex), (우)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씨엘(CL)


게다가 울트라 마이애미 2015의 엔딩 무대를 통해 성공적인 미국 데뷔를 한 씨엘(CL)과 살아있는 힙합의 전설, 스눕독(Snoop Dogg)까지 멋진 라이브 무대를 보여 주면서 메인 스테이지 못 지 않게 라이브 스테이지 또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각종 SNS 댓글을 살펴보면 최강 라인업 DJ들과 함께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15는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내면에 숨어있던 열정을 깨우는 자리가 됨은 분명한 것 같고 이것이야말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16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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