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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스타일링부터 소셜다이닝까지! 오늘은 나도 뉴요커!

피알게이트 2016. 10. 12. 13:32

테이블 스타일링부터 소셜다이닝까지... 오늘은 나도 뉴요커!

‘마켓 스트리트 뉴욕 X 제인마치’ 테이블 스타일링 클래스


 


“세계의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 뉴욕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문화 속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뉴욕의 라이프 스타일

이제 당신이 꿈꾸던 뉴욕이 테이블 위에서 완성됩니다.”


패션이면 패션, 문화면 문화! 뭐하나 빠짐없이 늘 화려함으로 가득한 도시,

월스트리트부터 브로드웨이와 브루클린 브리지,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파크 그리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까지! 아름답게 수 놓아진 마천루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뉴욕!


여러분에게 어떤 뉴욕 도시인가요?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욕 감성 캐주얼 프리미엄 디너웨어 브랜드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 York)’ 출시를 기념하여, 뉴요커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테이블 스타일링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뉴요커들의 테이블 스타일링이라니, 과연 무엇일까요? 뭘 좀 안다는 사람들은 모두 아는 뉴욕그릇,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 York)’과 함께 배워보는 뉴욕 스타일 테이블 스타일링부터 소셜 다이닝까지! 

오늘 하루만큼은 누구든 화려한 뉴요커의 꿈에 젖을 수 있는 달콤한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 5일, 마켓 스트리트 뉴욕은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 웨딩을 진행하며 이른바 스타일 웨딩계의 금손! 웨딩 부티크 제인마치의 라이프 스타일 디렉터 정재옥 대표님과 함께 성수동에 모였는데요.

 


바로, 자유롭고 소박하면서도 실용적인 삶의 아름다움을 지향하고, 주변 사람들과 직접 만든 음식을 공유하는 소셜 다이닝에 중점을 둔 뉴욕 킨포크(Kinfolk)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펼쳐진 ‘뉴욕 스타일 다이닝을 위한 테이블 스타일링 클래스’ 때문이랍니다.


뉴욕 킨포크(Kinfolk)라이프 스타일이라니.. 과연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여러분 앞에 펼쳐질 ‘테이블 위의 뉴욕 컬렉션’! 이제 시작합니다. 잘 따라오세요!


 


Point 1. 테이블 위의 화룡점정! 가을로 물든 ‘센터피스’ 준비하기

센터피스 하나만으로도 테이블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실제 뉴욕에는 거리 곳곳마다 꽃집이 있을 정도로 뉴요커들은 꼭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라도 테이블 위에 꽃 장식을 두어 일상 속 새로움을 선사하는 작은 선물처럼 여기곤 하는데요.


라이프 스타일 디렉터 장재옥 대표님과 함께 뉴욕 도심 속 센트럴 파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어줄 가을 대표 꽃, ‘샤론’을 비롯하여 ‘천일홍’과 ‘유칼립투스’, ‘은단’ 등을 활용하여 멋진 센터피스를 만들어 볼까요?


 


어떤 규칙도 배열도 없이, 자신의 개성을 듬뿍 담아 다양한 꽃을 꽂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센터피스로는 뭔가 좀 아쉽다! 하시는 분들 아마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더 집중해주세요!


 


제인마치 대표님은 남은 유칼립투스 잎과 샤론 꽃잎으로 캔들 장식부터 와인잔의 네임택까지 센스 있는 뉴욕 테이블을 완성시켜주는 깨알 팁까지 소개하여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요.



 

핸드메이드 네임택이 조금은 생소하기도 하고 번거롭게도 느껴질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작은 홈 파티라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네임텍을 하나하나 준비하게 되면, 게스트로부터 ‘당신은 저에게 특별한 사람이에요’라는 느낌을 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소하고 작은 배려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 안겨줄 작은 설렘 때문에 준비과정 역시 즐겁게 느껴지지 않나요?


Point 2. 밥공기와 국그릇의 환상적인 만남! 뭘 좀 아는 그녀들의 남다른 ‘테이블 트리’


여러분 모두 집에 ‘테이블 트리’ 하나 정도는 가지고 계시죠? 없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집 찬장 속에서 잠들어 있는 밥공기와 국그릇을 들고 모두 여기 멋진 테이블 트리에 주목해주세요!

 



찾으셨나요?

아직 못 찾으셨다고요?!


 



자~ 이제 보이시나요?

먹음직스러운 과일이 담긴 테이블트리의 주인공은 바로 국공기와 밥공기로 뒤집어서 연출할 것인데요. 깜짝 속으셨죠?


실제 이날 클래스에 많은 분들이 테이블트리인줄 만졌다가 깜짝 놀라시는 분들이 한 둘이 아니었답니다.


같은 접시 다른 느낌! 아주 작은 센스만 발휘해도 이렇게 멋진 테이블 웨어가 탄생한답니다.


 



접시류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소,중,대 등 크기 별 접시를 겹쳐 레이어드한다면, 더욱 멋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상차림을 완성 시킬 수 있답니다.


어떠세요? 집안에 테이블 매트가 없거나 또는 테이블 폭이 너무 좁아서 어려 장식을 두기 부담스러우시다면, 이렇게 접시만 겹쳐두어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Point 3. 조금 더 특별한 케이크를 원한다면? 꽃 한 송이면 걱정 끝!



 

홈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디저트 케이크! 

하얀 생크림이 왠지 먹음직스럽게 보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너무 심심해 보이는 이 케이크!


이 밋밋한 케이크가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한 케이크로 변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5분!


자! 5... 4... 3.. 2.. 1!!! 기대하시라!


 



아까 사용하고 남은 샤론과 유칼립투스 잎을 활용하여 완성한, 스페셜 플라워 케이크!

식욕을 더해줌은 물론 컬러풀한 컬러와 나만의 개성을 더한 데코레이션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플라워 케이크 재탄생 했는데요.


단지 꽃잎 몇 개만 꽂았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네요.


Point 4. 마지막! 마음껏 먹고, 웃고 즐기기! 소셜 다이닝.


자 이제 마지막 단계, 오늘 같이 참석한 참여자들과 함께 소셜 다이닝을 즐겨볼까요?

서로 처음 본 사이지만, 클래스에서 같이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또 서로의 관심사도 확인할 수 있던 이 시간!



 

실제 이번 클래스의 참가자 중 한 분은 “결혼을 앞두고 부쩍 주방용품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이렇게 근사한 뉴욕 스타일의 테이블을 직접 만들어봐서 더욱 특별했다”며, “특히 소셜 다이닝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정보는 물론 좋은 에너지까지 교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내내 즐거운 표정을 지으셨답니다.


어떠세요, 여러분?

단순 요리를 배우는 쿠킹 클래스가 아닌 테이블 장식부터 연출법까지 직접 체험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다이닝 그 자체를 즐기는 ‘뉴욕 킨포크(Kinfolk)라이프 스타일 다이닝’



 

화창한 가을날, 평소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서 멋진 다이닝을준비해 보세요. 


뉴욕커들이 더욱 멋스럽게 느껴졌던 것은 이처럼 사소하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식탁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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