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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꼼짝 마! 월드키친이 제안하는 식중독 완전정복 꿀팁

피알게이트 2016. 7. 20. 13:52


여름만 되면 쏟아지는 식중독 사고 뉴스에 불안해 하셨다면? 

이젠 걱정 끝!! 모두 주목해주세요.


글로벌 주방용품 제조사 월드키친(World kitchen)에서 

여름철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각종 세균을 미리 방지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주방을 만들어주는 꿀팁을 소개해드립니다.




습관의 법칙 – 장보는 습관부터 꼼꼼하게


식중독을 철저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보기부터 식재료 저장까지 방심은 금물! 식중독균은 실온 10℃~40℃에서 1시간만 지나도 급증하기 때문에 쇼핑 시에는 냉장이 필요 없는 제품부터 장바구니에 담아야 합니다. 이외의 신선도가 필요한 채소, 과일, 햄•우유, 육류, 어패류는 나열 순대 구입 후 곧바로 실내에서는 반대 순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사실! 꼭 잊지 마세요.



세척의 법칙- 식기부터 점검하라



주방에서 세균의 이동이 가장 활발한 곳은 어딜까요? 바로 개수대 인대요. 설거지 시 그릇에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들이 섞이면서 세균이 번식이 쉬워 진답니다. 따라서 꼼꼼한 설거지도 중요하지만 높은 내구성을 지닌 식기 사용도 좋은 방법 중 하나랍니다. 세장의 유리 레이어가 압축된 고밀도의 특수 재질 비트렐(Vitrelle™)로 제작된 코렐(Corelle)의 접시들은 음식물 찌꺼기는 물론 오염물질 침투를 막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답니다.



도구의 법칙 – 항균제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


다양한 식 재료를 손질하는 도마와 칼은 주방 세균 번식의 온상인데요. 특히 칼과 도마에 붙은 세균은 직접 음식에 닿아 인체 감염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항균 제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아이템이랍니다. 코렐 코디네이츠 항균 도마는 국내외 의료진과 항균 전문가들이 만든 친환경 순수 향균 소재인 크로스톤(Kroston)으로 제작되어 99.99%의 향균 기능으로 도마를 삶지 않아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때문의 일일이 세척해야되는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답니다.



온도의 법칙 – 냉장고도 방심하지 마라



냉장고와 밀폐용기는 식중독의 사각지대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밀폐용기에 담은 후 냉장 보관만하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냉장고의 위치마다 온도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음식 종류에 따라 보관 위치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 평소 자주 찾게 되는 냉동 보관 식품은 냉기가 강한 냉동실 위쪽에 두어야 하며 손상이 쉬운 육류나 어패류는 밀폐용기에 담아 그보다 아래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어떤 밀페용기를 사용하느냐도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요. 파이렉스(Pyrex)의 이지씰(Easy seal)은 내열유리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과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뚜껑에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어 음식의 보존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에어홀(Air Hole)을 부착하여 변질이 쉬운 채소와 과일류도 처음의 신선함을 유지시켜 주는 똑똑한 제품이랍니다.



해동의 법칙 – 재료 별 적정 온도를 체크하라



해동은 오래 할수록 좋다? 아닙니다. 너무 오랫동안 둘 경우에는 미생물 증가와 지방 산패로 수분함량이 급격히 감소되기 때문에 재료 별 적정 시간과 온도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살모넬라와 같은 미생물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육류와 가금류는 육즙이 분홍색을 띠지 않을 때까지 가열해야 되며, 겉보기에 익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돼지 고기와 생선요리는 71℃, 기금류는 82℃ 이상의 고온에서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비젼(Visions) 냄비는 영하 40℃에서 1000℃까지 이르는 고온에서의 급격한 온도 변화도 견딜 수 있는 다재다능 쿡 웨어인데요. 때문에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오븐과 가스레인지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식자재 해동 시에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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