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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피알게이트 2015. 11. 25. 17:32

3년 만에 돌아온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을 2015년 12월 12일부터 약 3달 동안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이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 지구 환경 문제 그리고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면, 이번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에서는 인류가 걸어온 문명과 자연의 미스터리. 그리고 탐험과 탐사를 통해 세계를 뒤바꾼 위대한 발견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공식 포스터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은 총 5개의 관과 특별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1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역사>에서는 127년 동안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걸어온 찬란하고 극적인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지금까지 이야기한 ‘지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담겨있는 자리로서,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기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관. 시간 속에 파묻힌 고대도시들 (문명)>에서는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인 모아이 거상과 프라시트와 같이 영원히 풀리지 않는 인류의 수수께끼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미스터리 뒤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게 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3관. 지구를 넘어 (우주)>에서는 우주영화 ‘마션’, ‘그래비티’ 그리고 ‘인터스텔라’에서 보았던 우주 공간이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세계 최초 우주비행사들이 찍은 사진과 그들이 지구 밖에서 보내온 생생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연녹색 눈동자의 아프가니스탄 소녀’라는 위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진 작품입니다. 과연, 이 소녀의 연녹색 눈동자는 무엇을 보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이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일까요? <4관. 새로운 발견 (탐험)>에서는 극한의 상황을 무릅쓰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이 인류에게 말하고자 했던, 사진 뒤에 숨겨져 있는 궁극의 메시지를 알 수 있는 자리입니다. 




<5관. 해저에서 발견한 신세계 (수중)>에서는 지구의 바닷속 숨겨진 이야기들과 탐험의 기록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양생물학자 실비아 얼 박사가 실제 사용했던 잠수정 2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관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속 탐험가이자 ‘타이타닉’ ‘아바타’ 등 영화 제작자인 제임스 캐머런(James Cameron)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를 단독 잠수하며 세계 최초 신기록을 세운 ‘딥시 챌린지 프로젝트’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성인 13,000원, 초∙중∙고 학생은 10,000원, 유아 8,000원이며, 두 가지 할인 이벤트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는 유아를 비롯한 초∙중∙고 학생 20명 이상 구매 시 25%에서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예스24공연(http://ticket.yes24.com)을 통해서는 정가에서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친구를 맺고 전시장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전시 엽서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습니다. 


2010년, 2012년 60만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의 세 번째 이야기인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열정과 발견의 역사를 직접 체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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