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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우아하게~ 혼밥족을 위한 간단 집밥의 모든것

피알게이트 2016.11.22 12:20

“나혼자 혼자 술을 먹고~ ♪ 나 혼자 영화를 보고~♪”

혼자라서 더 맛있다? 혼밥, 어디까지 해봤니?


여럿이서 함께해야 즐거운 것이 있다면, 혼자 해서 ‘더’ 즐거운 것도 많아진 요즘!


최근에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혼자서 나 혼자도 즐겁게 사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서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하지만 괜스레 집에서 혼자 밥을 먹을 때에는 나도 모르게 서러움과 외로움이 뚝뚝 묻어 나오는 건 왜일까요?


[사진_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화면]


그래서 준비한 포스팅!

혼자서도 당당한 혼밥러들의 우아한 집밥의 모든 것!


사실 저는 귀찮으면 밥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그저 인스턴트 푸드만 찾아 다니던 

편의점 매출 1등 공신, 프로 귀차니스트였는데요.


PRGATE에 입사와 동시 글로벌 주방용품 제조회사 월드키친(World Kitchen)의 홍보를 맡은 지 

어느덧 6개월차에 접어드니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홍보해야겠다는 기특한 생각이 들어 

아무도 먹지 않는 집밥을 혼자서 열심히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맛은 보장할 수 없지만 셀기꾼의 실력을 발휘하여, 

SNS에 올릴 때 마다 폭풍 칭찬하는 댓글로 어깨가 으쓱한 맛에 요리한답니다.



요리 흙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주방 계의 전설! 


월드키친 제품으로 쉽고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는 살려주는 간단한 ‘집밥’ 요리 활용팁!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Point 1. 가성비 갑! 계량컵의 화려한 변신!

그냥 스쳐 지나가듯 보면 흡사 과학실의 비커를 연상케 하는 파이렉스(Pyrex)의 계량컵.


물론 본래 용도는 베이킹이나 각종 요리 시에 정확한 계량으로 더 맛있는 요리를 완성하게 하는 기특한 주방용품이지만,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계량컵의 화려한 변신!


지금 여러분 주방에 고이 잠들어 있는 계량컵을 꺼내어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 내열유리 소재로 고온에도 걱정 No! 계량 컵으로 만드는 ‘보틀 케이크’ 



유리병 안에 취향대로 고른 재료를 넣어 켜켜이 쌓아 스푼으로 떠 먹는 즐거움이 있는 보틀 케이크. 


집에서 자주 잘 사용하지 않는 식기나 조리도구를 활용하여 눈과 입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색 보틀 케이크 어떠세요?


보틀 케이크는 층층이 쌓인 단면이 투명한 유리병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정확한 눈금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계량컵을 사용하면 독특한 푸드 스타일링을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저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오븐에서도 사용가능 할 뿐 아니라 음식이 그릇에 눌러 붙지 않는 장점을 가진 

오리지널 내열유리 브랜드 파이렉스(Pyrex)의 계량컵으로 보틀 케이크를 완성했답니다.


어떤가요? 이대로 판매해도 되겠죠?! 


■이색 샐러드볼을 찾는다면, 정확한 눈금으로 양 조절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



쏙쏙 숨어있는 계량컵을 찾아라~!

모두 찾으셨나요? 



저는 평소 계랑컵을 샐러드볼이나 시리얼 컵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여럿이서 샐러드를 먹을 때는 샐러드볼에 담아 옮겨먹으면 되지만, 


혼자 먹을 때는 왠지 양이 많아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남으면 잔반 처리도 힘들기 때문에 사용했던 파이렉스 계량컵!


오목한 디자인 때문에 내용물이 넘쳐흐를 일도 없고 손잡이 때문에 

혼자 먹을 때는 그냥 들고 먹기도 쉬워서 정말 너무 편하답니다! 




저처럼 집에서 파이렉스 계량컵을 활용해서 샐러드를 만드신다면, 

눈금에 맞춰 각양 각색의 채소만 올려줘도 이렇게 멋진 비쥬얼의 샐러드 컵으로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모두 집에 안 쓰는 계량 컵이 있다면 오늘부터는 샐러드컵은 물론 시리얼볼로 사용해보세요!

 

정확한 눈금으로 양 조절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만능인 파이렉스 계량컵 이랍니다.


Point 2. 반찬그릇이 라자냐 용기로 변신! 내맘대로 라자냐!

다들 집에 반찬그릇으로 밀폐용기 하나쯤은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사실 밀폐용기 중에서는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내열유리 재질로 만들어져,

 전자레인지나 오븐 등에서도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도 많이 있답니다. 


모두 집에서 사용하고 계신 밀폐용기의 뒷면을 살포시 뒤집어 보세요!



저희 집에는 코렐 코디네이츠의 스냅웨어를 사용하고 있어 가끔은 오븐 그릇으로 대체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리하여 집에 왠지 모르게 넘쳐나는 감자와 치즈를 활용한 내 맘대로 라자냐를 완성시켜 봅니다.



특히 라자냐를 만들 때에는 오븐에 넣기 전까지 버터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쓸까 말까 한 파이렉스 브러쉬를 활용하여 버터칠을 두둑이 해주었답니다.


요리 과정 컷이 굉장히 아름답지 못하지만, 여러모로 저 작은 브러쉬가 베이킹할때는 

꽤나 쓸모가 많아 저희집 주방에서는 아주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하여 완성한 ‘내 맘대로 라자냐’!


라자냐라고 생각하면 흔히 레스토랑에 가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간단하게 밀가루 반죽을 밑면에 깔고 겹겹이 본인이 원하는 재료를 쌓아서 오븐에 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집밥 요리 중 하나랍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저기 보이는 파이렉스 가젯(Gadget) 집게는 정말 우리 집 주방의 완소 아이템이랍니다.


제가 사용할 것처럼, 여럿이서 샐러드를 먹을 때, 샐러드 집게로 활용해도 되고 실리콘 패킹으로 위생성도 뛰어나고 

단단하게 제작되어 뜨거운 열을 가해도 손상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고기마니아인 저는 이렇게 집에서 스테이크를 구울 때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Point 3. 요리는 거둘 뿐, 완성은 데코레이션이 한다!

아무리 혼자 먹는다고 해도 왠지 툭 툭 성의없게 접시에 담아 먹는 음식은 밖에서 먹는 것 보다 즐거움이 덜한대요!


이럴 때에는 냉장고에 봉인되어 있는 갖가지 채소와 호기롭게 구매해두었던 

각종 허브 류만 요리위에 살짝 올려두어도 먹음직스러운 데코레이션이 된답니다.


■ 다이어트한다고 한 박스 사고 꺼내보지도 않은 닭가슴살의 화려한 변신. JPG





한 번쯤 다이어트 한다고 이것 저것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구매들 해보셨을 텐데요.

특히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요리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냉장고에 방치해두는 분들도 여럿 계실 거에요.


그럴 때에는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내어서 집에 있는 갖가지 채소와 함께 간단하게 볶아보세요. 

왠지 닭가슴살로 만들었다는 왠지 모를 위로감에 한 접시를 금방 비울 수도 있답니다.


특히 프렌치빈이나 아스파라거스는 육류와 함께 섭취했을 시 소화도 도와주고 데코레이션 용으로도 좋으니, 

잊지 말고 꼭 한 번씩 꺼내서 같이 들어보세요.


또한 같은 디자인의 접시를 여러 사이즈로 구비해두고 계시다면, 이렇게 살포시 겹쳐서 플레이팅 해보는 건 어떨까요?



세계적인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의 접시들은 뒷굽이 없어 수납 시에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을뿐 아니라 

이렇게 접시를 겹쳐서 플레이팅하면 조금 더 근사하고 분위기 있는 상차림을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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