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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 이야기

복지 좋은 회사 PRGATE의 맛있는 회식 문화 (feat.PR3팀)

피알게이트 2016.11.15 22:22

최근 #복지좋은회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PRGATE! 

뭇직장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소 22개의 휴가와 안식월 외에도 PRGATE에는 특별한 복지가 많은데요 

자유로운 회식 문화 역시 PRGATE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복지 중 하나입니다. 


주로 팀 단위로 진행되는 PRGATE의 회식은 팀 구성원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나눠집니다.

볼링 등 액티비티를 즐기기도 하고 업무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를 받기도 하고 우아하게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기도 합니다. 회식을 통해 지덕체를 가꾸는 것이죠. 제가 속한 팀은 지덕체만큼 미를 중시하는 팀으로 미각을 충족시키는데 집중하는 편입니다. 


점심, 저녁에 관계 없이 맛을 찾아 떠나죠. 덕분에 한남동과 이태원의 근사한 맛집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지난 6개월간 저희 팀이 회식으로 다녀온 맛집과 그 속의 PRGATE 회식 문화, 지금 만나볼까요? 


| 가벼운 점심 회식, 줄서서 먹는 버거 맛집 #다운타우너

Y대리님의 안식월을 앞둔 어느 날, 대리님의 행복한 안식월을 기원하며 가벼운 점심 회식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인스타그램에서 핫 한 맛집 '다운타우너'의 수제 버거! (미국 여행을 계획한 대리님을 위한 배려였을까요..?)

 

다운타우너에서 점심 회식을 즐기기 위해서는 조금 빨리 회사를 나서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PR3팀은 서두른 덕분에 운 좋게 단체석에 앉을 수 있었죠! 다운타우너의 베스트 메뉴는 아보카드가 가득 들어간 '아보카도 버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버거와 프라이를 테이블 가득 시켜놓고 여행을 주제로 대화의 꽃을 피웠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진행되는 점심 회식은 팀의 단합은 물론이고 개인의 저녁 시간도 지켜주는 소중한 회식입니다. 




지난 여름 한남동을 뜨겁게 달구었던 버거맛집 '다운타우너'

다운타우너는 맛과 비주얼, 분위기까지 모든게 최고지만 점심 회식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곳일 수도 있습니다. 오픈과 동시에 웨이팅이 시작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예약은 받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팀에 발빠른 막내가 있다면 괜찮습니다. 그가 빠르게 달려가 자리를 '찜'하면 되니까요!  


  • 한남동 다운타우너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3-63 / 매일 11시20분 ~ 21시 30분 (월요일 휴무)

  • 1인 예산 1만 2천~1만 3천원 (버거+음료+프라이 기준)


| 분위기가 있는 회식, 티라미수가 맛있는 #비스테카

팀원 모두를 야근의 늪에 빠트렸던 큰 프로젝트가 끝난 어느 날, 서로에게 박수 쳐 주기 위해 분위기 좋은 곳으로 회식을 떠났습니다. PR3팀 팀원들 뿐만 아니라 여러 매스컴에서도 맛집으로 소개한 이태원의 '비스테카'가 바로 오늘의 목적지! 창 밖 넘어로 보이는 남산타워를 바라보며 먹는 맛있는 코스 요리와 이 곳의 하이라이트 티라미수! 그 동안의 야근으로 잃었던 저녁을 한 번에 보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고생한만큼 프로젝트도 성공적이 었기에 더 흐뭇하고 가슴 벅찬 회식이었습니다.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선물 같은 회식은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레스토랑이지만 사실 티라미슈로 더 유명한 곳, 이태원 '비스테카' 분위기가 살짝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티라미수의 맛으로 모든걸 커버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근처에 비스테카의 티라미수를 만날 수 있는 조금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스테끼가 있으니 함께 고민 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경리단길 '비스테카'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49 / 매일 12:00~22:30 Break time 16:00~18:00
  • 1인 예산 3만 5천~5만 8천원 (코스 기준)


| 트렌드가 있는 회식, 힙한 분위기의 '남산 케미스트리'

K대리님과 Y대리님의 연이은 안식월로 2개월만에 완전체가 된 PR3팀! 모두가 모인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저녁 회식을 가졌습니다. 해외여행으로 신문물을 접하고 눈이 높아진 대리님들을 위해 핫하고 힙한 곳을 찾아 떠난 회식! 첫번째 장소였던 남산 하베스트는 생각보다 별로 였고 두번째로 찾은 남산 케미스트리는 황폐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옥상이 있어 맘껏 웃고 떠들 수 있었죠! 


취향대로 맥주, 커피 등 맘껏 시켜놓고 하하 호호 즐거웠던 시간! PRGATE 회식은 술먹는 분위기가 아니기에 모두 부담 없이 회식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취향을 존중 해 주는 분위기는 다음 회식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죠! 



맥주부터 프라이, 윙 같은 안주 메뉴, 커피와 쥬스, 케익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 모두가 만족스러운 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층부터 3층 옥상까지 이어지는 넓은 공간 덕분에 단체 회식도 문제 없죠! 젊은 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남산 케미스트리 회식을 추천합니다. 


  • 경리단길 '남산 케미스트리'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33 매일 12:00~24:00 

  • 1인 예산 1만 5천원 ~ 2만원 (주량에 따라 다름)


밤새 부어라 마셔라 하는 지치는 회식이 아닌 지친 회사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주는 복지 좋은 회사PRGATE의 자유로운 회식 문화! 

장기자랑을 준비할 필요도 노래방 선곡을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되는 PRGATE의 회식을 함꼐 즐기고 싶다면, 지금 PRGATE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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